위험을 책임과 기한으로 연결
위험별 담당자와 처리기한을 지정해 “누가 언제까지”를 명확히 합니다.
COREON Safety AX Agent는 공식 안전근거와 현장 위험을 연결하고, 사람의 판단 아래 책임·조치·증빙·잔여위험·종결·재개방까지 통제하는 산업안전 실행·보증 플랫폼입니다. AI는 판단을 돕지만 안전상태 변경과 최종 종결은 통제된 Human Review 체계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위험을 찾고 보고하는 것만으로는 안전상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누가 책임지고, 언제까지 어떤 조치를 했으며, 그 조치가 증빙되고 남은 위험이 다시 확인됐는지가 이어져야 합니다.
위험별 담당자와 처리기한을 지정해 “누가 언제까지”를 명확히 합니다.
전후 증빙, 검토, 승인, 변경이력을 연결해 “조치했다”를 추적 가능한 기록으로 바꿉니다.
잔여위험이 기준을 충족하지 않으면 종결하지 않고 추가 조치와 재평가로 이어집니다.
현장 직원에게는 단순하게, 내부 엔진은 엄격하게. 한 건의 Safety Event가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사건 식별자와 증거 흐름으로 관리됩니다.
중요한 안전상태 변경을 단순 UI 버튼에 맡기지 않습니다. 필요한 조건이 없으면 안전하게 실패하고, 최종 상태변경은 권한과 증거를 다시 확인합니다.
AI는 분류·요약·추천·우선순위 후보를 제공할 수 있지만 법적·안전 최종판단, 위험수용, 최종종결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AI가 맞다고 했기 때문에 닫힌 사건”이 아니라, 권한 있는 사람이 증거와 잔여위험을 확인했기 때문에 닫힌 사건을 만듭니다.
현장 수십 개의 데이터를 그대로 올리지 않고, 지금 경영책임자와 안전책임자가 먼저 봐야 할 핵심 상태를 요약합니다.
KOSHA 공개 공공데이터를 현장 사고·작업·위험 맥락과 연결해 참고후보를 제공합니다. 공공데이터가 고객의 위험점수나 최종판단을 자동 변경하지 않으며, 출처·시점·근거를 남기고 Human Review를 거칩니다.
유사 작업과 사고사례를 현장 위험의 참고지식으로 연결합니다.
원본 출처와 첨부근거를 provenance와 함께 추적할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최근 사고 맥락과 예방정보를 현장 검토의 참고신호로 활용합니다.
위험이 발견됐는가, 누가 책임지는가, 기한 안에 조치됐는가, 증빙됐는가, 잔여위험이 확인됐는가, 권한 있게 종결됐는가를 같은 체계로 관리합니다.
현장별 미조치, 기한초과, 반복위험과 증빙상태를 같은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작업 전 위험 확인을 담당자·기한·조치·증빙·잔여위험으로 연결합니다.
설비·공정·상하차·세척 등 반복위험을 조치효과와 재발이력으로 관리합니다.
안전전담 인력이 제한돼도 핵심 위험등록·조치·증빙·재확인 흐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REON은 안전중요 시스템의 안전공학 원칙을 제품 구조와 검증방식에 반영합니다. 외부 인증을 과장하지 않고, 코드·테스트·운영환경 증거가 확인된 범위만 공개적으로 설명합니다.
주식회사 코레온홀딩스는 산업안전 기술자산과 Safety AX 제품을 기반으로 공공·기업 현장의 안전 실행과 증거화를 지원합니다.
COREON Safety AX Agent는 안전관리 업무와 증거화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법률 자문, 법적 책임 자동판정 또는 사고예방 보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